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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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앰버제도 도입 정책]
한국형 앰버제도 도입 정책 - 이강산 사무부총장 제안
Ⅰ. 제안 배경
최근 한국 사회에서 아동 유괴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행 아동 실종 대응 체계는 신고 후 대응이 지연되고, 정보 공유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자유통일당은 ‘한국형 앰버제도’를 도입하여 아동 유괴 사건 발생 시 전국민 공조 체계를 즉각 가동하고,
아동의 안전을 지키고자 합니다.
Ⅱ. 한국형 앰버제도의 핵심 내용 10가지
1. 법적 근거 마련
• 아동 유괴 사건 발생 시 경찰청·여성가족부·행안부가 공동으로 경보 발령 의무
2. 즉각적 경보 발령
• 신고 접수 후 30분 이내 긴급 경보 발송
• 아동 사진·특징 포함 MMS·앱 알림·재난문자송출
3. 다중 채널 발령 체계
• 휴대폰 긴급재난문자
• 방송사 자막 송출
• 포털·SNS 자동 알림
• 지하철·버스·톨게이트 전광판 송출
4. 실시간 제보·신고 플랫폼
• 시민이 사진·영상 제보 가능, 경찰 AI 시스템 자동 분석 후 수사반에 전달
5. 지역 맞춤형 경보
• 범인의 도주 경로 예측 → 해당 지역 집중 발령
6. 민관 협력 네트워크
• 택시, 버스, 편의점, 배달기사 등과 실시간 공유 체계 구축
7. AI 및 빅데이터 활용
• CCTV·차량번호인식 데이터로 용의 차량 추적 및 이동경로 예측
8. 시민 인센티브 제도
• 유효 제보에 대한 포상금 지급 및 공적 인정 제도
9. 정기 모의훈련
• 연 2회 이상 전국 단위 앰버경보 발령 훈련 의무화
10. 국제 공조
• 인터폴 및 인접국과 실시간 유괴 아동 정보 공유 체계 구축
Ⅲ. 유괴 사건 예방 10대 방안
1. 전원이 꺼져도 위치추적이 되는 휴대폰 보급
• 전원이 꺼져도 위치추적이 되는 아동용 휴대폰 저가 보급 → 보호자가 실시간 확인
2. AI 기반 실시간 경고 시스템
• CCTV·GPS 데이터와 경찰 관제센터 연동 → 수상한 움직임 즉시 경찰 및 보호자에게 알림
3. AI 범죄 예측 시스템
• 빅데이터 기반 ‘아동 범죄 고위험 지역’ 사전 분석 → 경찰 순찰 강화
4. 아동 지문·얼굴 인식 등록 제도
• 경찰청에 아동 지문, 사진 사전 등록 → 실종 시 신속 확인·수사 가능
5. 유괴범죄자 실명·얼굴 공개제 강화
• 강력범 유괴범 전과자 정보 공개 확대 → 사회적 경각심 부여
6. 고위험 전과자 위치 추적 관리
• 아동 유괴 전과자의 거주지·출입국·이동을 전자발찌·위치추적으로 관리
7. 드론 순찰 시스템 도입
• 학교·공원 등 아동 밀집 지역에 드론 순찰 → 유괴 시도 억제
8. 아동 대상 안전 교육 의무화
• 유괴범 대처법(큰 소리 지르기, 낯선 사람 거부하기 등)을 정규 교과과정에 편입
9. 사회적 감시 강화 캠페인
• “아이와 낯선 어른이 다툴 경우 적극 개입하자”는 시민 인식 확산 캠페인
10. 지역 주민 참여형 방범 네트워크
• 주민이 순찰·CCTV 모니터링에 참여하도록 지원 → 공동체적 억제 효과
Ⅳ. 기대 효과
• 아동 유괴 사건의 골든타임(3시간 이내) 확보
• 범인의 도주 차단 및 조기 검거 가능성 대폭 향상
•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망을 형성
• 국민 불안 해소 및 사회적 신뢰 강화
2025년 9월 17일
자유통일당 사무부총장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