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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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국코리아2030 정책 3탄]
중국 저가 물량 공세와 국영보조금 폐해에 맞선 한국 제조업 수호 전략에 관하여
Ⅰ. 문제 제기
중국의 저가 물량 공세
중국은 철강, 태양광 패널, 배터리 등 핵심 산업에서 과잉생산을 바탕으로 저가 물량 공세를 벌이고 있음.
내수보다 월등히 초과된 물량을 국제 시장에 투입하면서 덤핑 수출을 일삼아 세계 시장 질서를 왜곡.
품질보다 가격 경쟁력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제조업 경쟁 구조를 무너뜨림.
국영 보조금 체제의 문제점
중국 정부는 국영기업과 특정 민간 대기업에 막대한 직·간접 보조금을 지급.
보조금 형태: 값싼 전력, 토지 무상 제공, 금융권 저리 대출, 세제 감면.
이러한 불공정 지원은 WTO 규범 위반적 성격이 짙으며, 시장경제 원칙을 심각히 훼손.
글로벌 차원의 피해
미국: 자국 철강산업과 태양광 산업 붕괴 위기, 대규모 반덤핑·상계관세 부과 중.
유럽: 태양광 및 전기차 배터리 산업이 급격히 잠식당하며 EU의 산업 주권 흔들림.
한국: 철강, 태양광,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산 저가 물량에 직격탄을 맞음.
Ⅱ. 한국 제조업 피해 사례
철강산업
중국산 저가 철강의 홍수로 한국 철강업체의 해외 수주 경쟁력이 약화.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가격 압박으로 수익성 악화.
글로벌 공급망 내 한국 철강의 전략적 입지 축소.
태양광 산업
과거 세계 최강이었던 한국 태양광 산업이 중국산 저가 패널 공세에 궤멸적 타격.
한화큐셀, OCI 등 굵직한 기업들이 생산라인 축소, 해외 이전 불가피.
중국 정부 보조금을 등에 업은 기업이 전 세계 태양광 모듈 시장의 80% 이상 점유.
배터리 산업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이 기술력은 우위지만, 중국 CATL·BYD의 저가 물량 전략에 밀려 고전.
특히 원자재 공급망을 중국이 장악하면서 가격·물량에서 한국 기업이 불리.
유럽과 동남아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 채택률 급증, 한국 기업의 시장 점유율 축소.
Ⅲ. 자유통일당의 정책 해법
공정무역 방어 정책
WTO·FTA 협정에 근거한 강력한 반덤핑·상계관세 부과 추진.
불공정 보조금 기업을 제재하는 국제 공동 대응 연합체 구성 (한국·미국·EU 연대).
국내 제조업 방어막 구축
철강·태양광·배터리 등 전략 산업을 국가 기간산업으로 지정.
산업 전환 및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에 국가 차원의 전략 투자 강화.
저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소재, 차세대 기술 중심 구조 전환 추진.
에너지·기술 주권 회복
태양광: 중국산 모듈 의존도를 줄이고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고효율 태양전지 개발 집중 지원.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리튬 대체 기술 개발에 국가 연구 역량 총집결.
철강: 친환경 고부가가치 강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
글로벌 연대 강화
한·미·일 안보동맹을 경제협력 체제로 확대하여 공급망 안보 동맹 구축.
중국 불공정 보조금에 대한 국제 공동소송 및 무역 제재 동맹 추진.
글로벌 제조업 생태계 정상화를 위한 다자간 산업 규범 제정 주도.
Ⅳ. 결론
중국의 저가 물량 공세와 국영 보조금은 단순한 무역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주권의 문제이다.
철강·태양광·배터리 등 한국의 핵심 제조업이 붕괴된다면 대한민국은 기술·산업 강국의 지위를 상실하고, 경제적 식민지화의 위험에 빠진다.
자유통일당은 불공정한 중국 모델에 당당히 맞서 글로벌 연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 제조업의 재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다.
우리는 기술 혁신, 공정 무역, 국가 안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제조업 최강국으로 다시 세워낼 것이다.

2025년 8월 20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 경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