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에 보수인사들이 몰려들고 있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이어 8일에는 현역 국회의원 황보승희 의원이 자유통일당에 입당했다.황보승희 의원의 입당으로 자유통일당은 국회의원이 있는 원내정당이 됐다.
황보 의원은 입당문에서 “좌파 이념에 맞선 자유통일당에 작은 밑거름 되겠다”며 현재 좌파세력의 건국 대통령 이승만 지우기와 산업화 세대의 공적 지우기,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주의를 흔들고 무너뜨리려는 선동과 음해에 맞서 승리해야만 한다"는 입당 소견을 밝혔다.
황보 의원은 자신의 부산 지역구에서 ‘문재인·조국 저격수’로 활동하며 ”文정부 소득주도 경제 성장 집권 동안 집값이 82% 뛰었고, 청년 체감실업률이 27%로 역대 최고에 달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
또 조국, 임종석 등 문재인 정부 고위 인사들이 연루된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관련하여 친문기각, 비문구속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다"며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
한편, 황보승희 의원 입당으로 원내정당이 된 자유통일당은 최근 여론조사 비례대표 투표 지지율에서 3%이상을 얻는 등 이번 4월 총선에서 자력으로 원내정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광화문 아스팔트 최전선에서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 싸워온 자유통일당은 반드시 4월 총선에 원내진입하여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주사파를 척결하고, 국민의 가슴에 ‘자유’에 대한 신념을 불어넣겠다.
2024년 3월 8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