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재명 '꿩'을 잡기 위해 유동규 '매'의 지지율 5%를 만들어 내겠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꿩 잡는 매 유동규가 계양산 시장에 떴다.
5일 자유통일당 인천 계양을 유동규 예비후보가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멸치와 콩나물'을 사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멸공(滅共)’을 상징하는 '멸치와 콩나물'로 '이재명의 반국가적 친북행태'를 저격한 것이다.
유후보는 인사 중 지지자들이 대규모로 운집하자 "지난 20년간 좌파는 계양의 발전을 위해 일한 것이 없다."고 우파 일꾼론을 강조했다.
최근 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계양을의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5.2%,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41.6%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자유통일당 유동규 후보가 2.0% 상승하면서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변수로 부상했다.
현재 정치권은 유동규 예비후보가 계양을에서 여론조사 5% 지지율을 넘겨 '3자 TV토론' 성사될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5%를 넘으면 원희룡·이재명 후보와 함께 하는 3자 토론회가 성사된다
유동규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입당식에서 "토론에 나가면 할 말이 굉장히 많다. (이 대표가) 내 눈을 똑바로 보고 어떻게 말하는지 보고 싶다”고 말한바 있다.
자유통일당은 이재명 '꿩'을 잡기 위해 유동규 '매'의 지지율 5%를 만들어 내겠다.
그리하여 이재명 후보의 방탄조끼를 벗겨내고, 4월 총선에 반드시 원내 진입하여 친북바라기 국회의원들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 내겠다.
2024년 3월 5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