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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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김영주 공천은 무개념 잡탕 정치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이 5일 민주당 출신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영등포갑에 공천했다.
김영주 의원은 윤미향 의원이 위안부 지원금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질 때 옹호 성명을 낸 바 있으며, 작년 8월엔 정부의 공식적 부인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가공식품에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들어갔을 수 있다"라는 보도자료를 내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이상민 의원에 이어 김영주 의원까지 영입함으로 그동안 여론이 불리할 때마다 보수 이념을 버리겠다고 공언해오던 고질적 무개념 행동을 뛰어넘는 잡탕밥 정치로 일관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 의원의 경우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신랄히 비판해 왔던 터라 김 의원 입당을 추진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저의가 과연 무엇인지 의심되는 형국이다.
자유통일당은 국회에 진출하여 더불어민주연합이라는 민주당 비례 위성정당으로 세력 부활을 꾀하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세력과 민주당의 운동권 이념 정치를 저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의 무개념 정치와 그 결이 다른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으로 자유민주세력을 결집, 반드시 주사파를 종식시키고 자유통일의 날을 앞당길 것이다.
2024. 3. 5.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