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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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은 尹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적극 환영한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윤석열 대통령이 1일 105주년 3.1절 기념사에서 “3.1운동은 자유통일로 비로소 완결”된다고 밝혔다.
3.1운동으로 시작된 ‘자유와 번영’을 향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독립 이후 폐허로 무너진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고, 한반도의 ‘자유통일’로 북한주민들도 이러한 ‘건국정신’으로 압제에서 해방될 때 3.1운동이 마침내 완결됨을 강조한 것이다.
또한 처음으로 대통령 기념사에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미의회 연설 장면을 통해 ‘외교독립운동’ 가치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건국전쟁’을 위해 헌신한 모습이 재조명된 것은 그 의미가 크다.
대통령의 기념사는 자유통일당이 그동안 광화문 광장에서 외치고 추구해온 가치와 정확히 일치한다.
전광훈 자유통일당 고문(초대 대표)은 2019년 광화문 아스팔트에서부터 비와 눈보라를 맞으며 이승만 대통령의 4대 건국정신과 주사파 척결 및 자유통일의 비전을 외쳐왔다.
자유통일당은 앞으로 윤석열 정부의 역사인식과 자유통일에 대한 방향이 실질적인 행동과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
특히 총선에서 반드시 원내 진입하여 좌파 종북세력으로부터 보수의 가치를 사수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최선봉에서 싸워 우파 ‘200석 달성’을 해나갈 것이다.
2024년 3월 2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