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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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통진당 세력 부활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3월 3일 ‘더불어민주연합' 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될 것으로 알려진 민주당의 비례위성정당에 진보당이 포함돼 논란이다.
진보당은 통합진보당 후신으로 불린다. 통합진보당은 이석기 전 통진당 대표 주도의 경기동부연합 주축 지하혁명 조직(RO)이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위한 무력 혁명을 획책했다가 2014년 헌법재판소의 정당 해산 명령으로 해산된 전력이 있다.
당시 이석기 대표와 함께 국회에서 쫒겨난 이상규, 김재연 전 통진당 의원이 진보당 후보로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것만 보아도 두 정당의 관계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비례위성정당에 진보당 몫으로 비례 의석 3석을, 그리고 지역구 1석을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상황만으로도 민주당을 숙주로 진보당 세력의 22대 국회 원내 진출 가능성은 농후해 보인다.
대한민국 체제 전복 세력들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버젓이 활동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기관이 국가 체제 전복 세력으로 규정, 해산 시킨 통합진보당 계열 출신들이 다시 정치권에 발을 들이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총선 이후 정국이 이념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 사회적 큰 혼란이 야기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들로써는 현재 이재명 대표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이석기 경기동부연합 통진당 세력을 비롯한 극좌파와의 연계 의혹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반국가세력들의 숙주 역할을 당장 그만둬, 사회적 혼란 발생 가능을 야기할 행위를 중단하라.
2024. 3. 1.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