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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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없고 운동권 주도권 전쟁만 보인 임종석 기자회견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최고위에 재고를 요청하며 자신의 기존 희망 지역구인 중•성동갑 출마 입장을 고수했다.
이날 임 전 실장의 기자회견에는 전 정권이 소득주도 경제성장과 통계조작을 비롯, 생각만해도 등골이 오싹한 DMZ 무장해제 대북 평화쇼 등으로 망쳐 놓은 경제와 대북관계에 대한 반성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대신 문재인 전 정권에서 국정운영을 주도했던 전대협 세력의 대표 주자로써, 현재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비례위성정당 가칭 ‘민주개혁진보연합' 대표직을 포함한 당권을 장악해가고 있는 한총련 주자들에 대한 경계심 서린 말로 긴장감만 느껴지게 했을 뿐이다.
현재 이런 민주당 내 운동권 싸움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는 실종됐고 국회까지도 주사파 운동권 세력의 전투장으로 전락하는 등 결코 그 변화를 기대할 수 없는 좌파식 투쟁 본성만 보여주고 있다.
정작 이런 국회발 주사파 운동권 싸움에 새우등 터지고 있는 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구속 위기에 노출된 영세기업인들과 나라의 경제와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국민들이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회에 대거 진출, 운동권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고 있는 현 국회를 바로잡고 국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정치 개혁을 주도해갈 것이다.
2024. 2. 28.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