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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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한동훈식 공천은 무감동 사천(私薦)일 뿐이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민주당 공천은 한총련과 전대협의 주도권 경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누가 주도권을 잡든 친북 성향의 운동권 세력으로 반미·반제 투쟁에 앞장서 온 세력이라는 점은 달라지지 않는다.
특히 국민들은 늙은 운동권과 젊은 운동권 출신들의 밥그릇 싸움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
또한 지역구 의원 전원 경선 통과로 ‘무감동’, ‘무혁신’ 공천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한동훈식 국민의힘 공천에도 전혀 감동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매한가지다.
2019년 10월 광화문에 대규모 시민들이 결집한 조국 탄핵·문재인 하야 집회 당시 자원해서 단상에 올랐던 수많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후 문 정부의 집회 탄압과 수사가 이어지자 극우세력과 손을 끊는다며 배신했다.
이로 인해 당시 보수 궤멸을 우려해 광화문으로 뛰쳐나온 전쟁세대와 시니어층 및 일부 기독교 인사들을 포함한 전통 보수세력이 졸지에 극우로 내몰리게 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반국가세력이라는 연설로 보수층의 지지 내지 공감을 받았다. 밉든 곱든 보수 시민들이 여전히 대통령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이유가 나름의 보수적 국가관 발언과 행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반면 비례 위성정당을 포함한 한동훈식 공천엔 스타 장관의 반짝 효과에 기대하는 팬덤 지지층의 박수는 있을지 몰라도, 보수 이념 수호를 주도해 온 자유주의 세력의 결집을 기대할 순 없다.
서울 서대문을 지역구에 공천 신청한 이동호 예비후보나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 공천 신청한 김성회 예비후보 등 자유 우파 인사들에게 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유통일당은 지금까지처럼 자유민주 세력을 결집, 국회에 진출하여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인 자유민주주의 기반의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굳건히 지켜낼 것이다.
2024. 2. 26.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