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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당지지율 비례대표 당선권인 3% 돌파 관련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2-22

 

자유통일당 당지지율 비례대표 당선권인 3% 돌파 관련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얼어붙은 보수의 땅에 드디어 봄이 찾아왔다. 


22일 리얼미터 발표에 따르면,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5,0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조사결과 4월 총선에서 비례대표 투표 정당을 묻는 질문에 자유통일당이 3.4%를 얻어 원내정당인 녹색정의당(3.0%)을 앞섰다. 


개혁신당 통합이 무산됨에 따라 앞으로 원외 정당인 자유통일당과 함께 국회 제3당을 두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통일당의 지지율 상승은 그냥 이루어진 게 아니다. 영화 ‘건국전쟁’이 21일 누적 관객 수 80만명을 돌파하며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등 그동안 자유통일당의 주장이 이제 본격적으로 국민들에게 소구력을 갖게 된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기적의 시작’도 22일부터 전국으로 확장 개봉되는 등 4월 총선을 앞두고 보수이념 우위의 시간이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못하던 국민의힘 등 여권 인사들까지 '건국전쟁'을 관람한 뒤, 앞다퉈 인증 글을 올리는 등 2024년 대한민국은 '이승만 신드롬'이 일고 있다. 

 

자유통일당은 이승만대통령 재평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따라서 이승만 건국정신이 확산되고, 그동안 갈팡질팡하던 여권 주요 인사들이 이제야 대한민국 설계자 이승만 대통령의 ‘설계도’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 

 

자유통일당은 그동안 대한민국과 보수를 지키기 위해 눈보라를 헤치며 광화문에서 힘겹게 싸웠고, 지난 2022년 마침내 진보 좌파세력을 몰아내고 윤석열정부로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4월 총선에서는 반드시 원내진입하여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을 이어받아 좌파세력들이 무너트린 대한민국을 리빌딩하도록 하겠다.

 

또한, '광화문광장'을 '이승만광장'으로 명칭을 공식 변경하도록 하고, '광화문역'도 '이승만역'으로 변경을 추진해 건국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도록 할 것이다.

 

 

2024년 2월 22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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