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유동규 의병의 입당 및 인천 계양을 출마선언을 환영한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유동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오늘 자유통일당 입당 및 현재 이재명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지역 제22대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했다. 유동규 의병이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한때 이재명 범죄집단과 함께 했다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심하여 현재는 이재명 일당의 죄악을 세상에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는 인물이다. 유동규 의병은 오늘 입당식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계열은 종북좌파로 점철된 민주당 계열의 이중대 역할에 급급한 당으로 전락했습니다. 이 위기 속에 침묵하지 않고 유일하게 행동하는 당인 자유통일당은 저에게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해양문명국가, 자유민주주의 국가, 우리의 건국이념에 충실한 자유통일당과 함께 자유통일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 자유통일당이 제도권 정당으로 거듭나는 길을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그는 계양을 출마선언을 하면서 ‘분당에서 원주민들의 땅을 헐값에 수용해서 비싸게 팔아먹기 위해 행정권을 남용한 정치인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계양을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달콤한 말로 여러분을 속이는 걸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어서 나왔습니다. 지역을 개발하는거 그거 이재명보다 제가 더 잘 압니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종북주사파 범죄 세력과 가장 잘 싸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유동규 의병이다.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고, 또 잘못을 한다. 이 세상에 죄가 없는 사람은 없다. 중요한 것은 잘못한 이후에 이를 반성하고, 뉘우치고, 사과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끝까지 이를 부인하고 잘났다고 떠드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유동규 의병은 용기있게 자신의 양심에 따라 전자(前者)의 길을 택했다. 누구처럼 가족의 입시비리가 들통나도,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본인을 희화화하는 드라마가 출시되어도 마치 태초의 아담처럼 부끄러움 하나 없이 국민들 앞에 서는 자들과 같이 되지 않았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유동규 의병은 승리할 것이고, 자유통일당도 승리할 것이다. 아니 이미 승리했다. 유동규 의병이 선봉 장수가 되어 인천 계양을을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를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자유통일당을 선택한 유동규 의병의 앞날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함께 할 것이다.
2024. 2. 14.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