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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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다큐멘터리 ‘건국 전쟁’의 최종 승리는 자유통일당이 이뤄낼 것이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설 연휴 기간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이승만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가 입소문을 타며 예상 밖의 큰 흥행을 거두고 있다.
인터넷을 점령해 온 수많은 거짓 음해들, 특히 탈 이승만을 주장하는 586 정치 앞에 건국의 정당성과 건국 대통령의 위상은 바닥에 내팽겨 쳐 있는 현실이다.
미군을 점령군이라 주장한 이재명 대표, 소련군을 해방군이라 주장한 광복회 김원웅 회장의 발언은 주사파 역사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주사파 역사관의 해악은 정치, 시민사회 영역을 넘어 자라나는 학생들의 국가관 형성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나 조조영화를 보고 나오는 30세 전후반의 청년들의 대화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볼 수 있었다.
“나도 학교에서 미군 주둔이 잘못된 거라고 배웠는데, 당시 우리나라가 6.25를 일으킨 공산국가들에 비해 한없이 약했던 상황에선 당연한 거 아냐?”
다큐멘터리 내용처럼 대한민국은 여전히 두 이념이 충돌 중이다.
그러나 미군 주둔과 건국의 정당성을 애써 부인하는 대신 북한을 미화하는 철 지난 주사파 역사관이 드려온 어두운 그림자에도 빛이 비칠 날이 멀지 않았다.
자유통일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회에 진출해 이승만 건국 대통령이 못다 이룬,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자유통일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매진할 것이다.
2023. 2. 13.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