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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2-01

 

윤미향 의원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국회 내에서 버젓이 ‘친북세미나’가 개최됐다고 한다.
윤미향 국회의원이 24일 개최한 토론회에서 “북한의 전쟁은 정의(正義)의 전쟁관”, “북이 전쟁으로라도 통일을 결심한 이상 우리도 그 방향에 맞춰야한다”는 발언이 나왔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윤 의원의 ‘친북’을 넘어선 ‘종북’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평소 윤 의원은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한미연합훈련 반대를 외쳤으며, 주한 미군 철수로 이어질 종전 선언에 찬성해 왔다.

 

윤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정대협에서 이사장 재임시 지원했던 단체들도 충격적이다. 북한 핵무기 보유 지지, 국가보안법 철폐, 이석기 석방, 탈북자 재북송을 외치는 곳들이다. 또 김일성-김정일 사진을 걸어놓은 반국가단체 조총련 소속 북한학교에 일본군성노예로 고통받은 김복동 할머니 이름으로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 할머니가 겪은 고통에 공감한다는 이가 북한주민들의 처참한 현실을 외면하는 단체에 지원금을 주는 것을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윤의원의 이념은 종북이고, 일상은 횡령"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것도 당연해 보인다. 

 

더구나 윤 의원은 2개월 전 국회 본회의에서 ‘중국의 북한이탈주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에 기권했다. 북한의 심각한 인권유린에 반대할 사람은 북한 김정은 정권과 중국 공산당밖에 없다. 

 

자유민주주의 국체를 흔들고 파괴하려는 반국가행위에 대해 정치진영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회를 종북세력들의 놀이터로 만든 윤 의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의원직을 즉시 사퇴하라.

 

이런 종북 인사가 대한민국 국회에 하루라도 있게 한다면 이는 국회의 직무유기이다. 윤 의원이 자진사퇴하지 않는다면 국회는 즉시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윤 의원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의 주사파들을 척결하는데 선봉에 서서 반드시 자유통일을 이뤄낼 것이다.

 

2024. 02. 01.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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