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진실을 왜곡하는 이재명대표 신년기자회견
[자유통일당 이동민 부대변인]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1일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현재 대한민국의 주요문제는 크게 3가지로 경제활성화, 정쟁 정치 종식, 대북관계에 대한 것이었다 문제라는 점은 공감하나 그 내용은 대부분 생뚱 맞아 민주당의 현실 인식에 큰 문제가 있어 보인다.
우선 이 대표 기자회견에는 크게 3가지가 없는데 책임의식, 협치, 안보의식이 결여돼 있다.
‘경제’ 부분에서는 지난 문정부 시절 건국 이래 유례없이 급격하게 증가한 국가부채와 소주성, 부동산정책 등 실패한 경제정책으로 인해 약해진 국내 경제기반에 대해 여전히 국민들 앞에 반성의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정부 긴축재정 운영, 기업 중심의 경제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해 윤석열 정부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겠다는 책임있는 자세를 찾아볼 수 없다.
두 번째로, 국민적 피로감을 일으키고 있는 ‘정쟁’의 원인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다. 하지만, 거대 야당 민주당이 연이어 독소조항이 포함된 법안들을 단독으로 밀어붙여, 대통령 거부권을 유도하며 정쟁을 주로 유발시키고 있다는 점은 애써 감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북관계’에 있어 최근 도발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을 비판하고, 최소한의 군사 대비태세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는 게 국익에 맞다. 그럼에도 이 대표는 북한이 일방적으로 폐기한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는게 맞다는 황당한 주장과 함께 도발의 책임을 우리 정부에 돌렸다.
정확한 진단과 반성은 없고 엉뚱한 곳만 가리키고 있는 이대표의 발언에는 국민 앞에 갖춰야 할 진실성이 보이지 않는다.
2024. 1. 31.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