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좌파의 차별적 코로나19 개신교 탄압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자유통일당은 제2의 코로나 사태 방지법을 제정하겠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좌파세력이 자행한 ‘코로나19 개신교 탄압’ 실상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은 지난 2020년 2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시내 광화문광장 등에서 ‘집회·시위를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박 시장은 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광화문 예배’ 등을 겨냥해 “일부 단체는 여전히 집회를 강행할 계획이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을 동원하여 광화문 자유우파를 압박하고 바로 다음 달에 신도 개개인에게도 최대 300만원의 벌금을 물리겠다는 경고와 함께 사랑제일교회를 찍어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그러나 서울시의 집회금지는 차별적이었음이 드러났다. 좌파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의 '수요시위'만큼은 집회·시위 금지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다. 이 특혜 사실에 대해 경찰은 당시 서울시 총무과 소속 공무원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좌파는 대한민국 시민과 면역체계가 다른가? 이것이 서울시의 당시 집회·시위 금지 조치가 광화문 예배를 열지 못하게 하려는데 실질적인 목적이 있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이다.
자유통일당은 4월 총선에 반드시 진출하여 제2의 코로나 사태 방지를 위한 국회 입법을 추진하겠다. 또한 광화문 예배를 탄압하여 헌법상의 권리인 ‘종교와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자들에게 소송을 통해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
2024. 01. 30.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