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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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 자유 물결 확산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최근 북한의 한 중학교 교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지하 정당을 창당했다가 적발돼 처벌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자 처벌 기준이 된 ‘반동사상문화 배격 법’은 남한식의 말, 글, 노래 등을 다 금지하고 있다
또, 산케이신문은 중국 지린성의 공장 다수에서 수천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임금 대부분을 착복, 북한 당국에 상납하고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한 간부를 인질로 잡고 공장 기기를 파괴하는 폭동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전했다.
자유는 정치적 개념 이전에 인류가 누릴 근본적 가치이자 천부적 권리이다. 그러나 북한 동포들이 자유를 부당하게 억압하고 있는 이런 극한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야당 대표라는 사람이 “우리 북한 선대들의 노력”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김 씨 왕조를 미화하는 것은 북한 동포들을 더욱 사지로 내몰 뿐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자유를 갈망하는 북한 동포들의 소식을 통해 자유통일의 길이 멀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북한 무력 왕조가 그토록 거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유 소식을 지속해서 전하는 작은 노력만으로도 폭압의 정권을 무너뜨리고 남과 북이 하나 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본다.
대한민국 정부는 통일 정책에서 더 이상 북한 독재 정권에 의한 개혁개방이라는 허상을 좇아서는 안된다. 대신 북한 동포들이 스스로 자유에 눈 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적인 교화 정책으로 나가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앞으로도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에 자유의 소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다.
2024. 1. 29.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