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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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서해상 도발을 강력 규탄하며 우리 군의 적극적인 대비태세를 요구한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북한이 5일 오전 서해 해안에서 서해상으로 200여발의 포격 도발을 해왔다.
우리 군은 앞으로 철저한 대비태세로 더 이상의 도발을 허용하지 말아야한다.
현재 나날이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 핵 개발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수동적인 방위 자세는 금물이다. 철저한 경계태세와 함께 추가 도발이 발생할 때는 맞대응 및 필요시 신속한 원점 타격을 통해 우리가 입은 정신적, 물리적 피해에 대한 보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야한다.
그 동안 햇볕정책이라는 명목하에 퍼주기식 대응을 해온 댓가로 이런 무력 도발이 없어진 적이 없다. 오히려 북핵 개발에 오용되고 북한 군부만 강화시킴으로 이런 무력 도발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쉽사리 감행하는 나쁜 결과만 낳았다.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요구한다.
2024. 1. 5.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