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은 100일 선거전쟁에 총력을 다하겠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주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교전국 관계’로 재규정하고 ‘남조선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에 따르면, 2011년 김정은 집권 이후 미사일 발사 횟수는 150번 이상으로, 집권 내내 매달 1번꼴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해 왔다. 이러한 습관적이고 지속적인 도발은 멈추지 않고 있다.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은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을 보고 받고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라고 말했다.
KBS 2TV에서 방영중인 ‘개는 훌륭하다’ 프로그램에서 조련사 강형욱도 “개의 습관성 짖음의 규칙을 깨야 한다”며 지속적인 블로킹과 기선제압으로 기존의 규칙을 깨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제 몽둥이와 기선제압이 필요할 때가 왔다.
자유통일당은 4월 총선에서 북한 도우미 역할을 하는 좌파세력 척결로 북한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한 100일 선거전쟁에 총력을 다하겠다.
2024. 01. 03.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