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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왜곡 처벌법」 추진해 친북세력 단죄하겠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4-01-01

 

「천안함 왜곡 처벌법」 추진해 친북세력 단죄하겠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총선을 앞두고 박선원 씨를 영입했다. 박씨는 북한의 ‘천암함 폭침’을 ‘천안함 결함’이라고 주장한 인물이다.

국군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침몰 원인은 ‘북한 잠수정의 어뢰 폭침’으로 이미 명백하게 결론이 난 사건이다. 지난 2010년 한국을 비롯해 미국ㆍ영국ㆍ호주ㆍ스웨덴의 5개국 전문가 등 70여 명으로 구성된 민군 합동조사단이 3개월 간의 조사를 거쳐 밝혀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명백한 천안함 ‘폭침’을 ‘결함’이라고 주장한 사람을 ‘안보전문가’로 영입했다.

 

더구나 박씨는 과거 반미투쟁에 앞장서며 1985년 광주 미국문화원 점거사건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던 인물이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종전선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추진한 핵심인물이다.

‘종전선언’은 북한의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남·북·미가 모여 전쟁종료 선언을 했으니 북한은 유엔사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종전선언’은 곧 ‘미군철수’이다.

 

역사가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1973년 파리평화협정에서 월남전 종전을 선언했는데, 체결 직후 미군은 철수했고 2년 뒤 베트남은 공산세력의 침략으로 공산국가로 전락했다.

 

이런 인물을 영입한 민주당은 대한민국 정당인가? 북한 노동당인가?

‘주한미군철수는 찬스’라는 이재명의 발언이 재조명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니 ‘더불어공산당’이라는 비아냥을 듣는 것도 자업자득이다.

이재명 대표는 북한 도우미 역할을 하고 싶으면 더이상 ‘민주’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남한노동당’으로 당명을 바꾸시라. 이참에 그냥 ‘더불어공산당’으로 개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번 총선은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전쟁’인 것이다.

4월 총선에서 자유우파는 대동단결해 친북세력을 막아내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4월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진출해 「천안함 왜곡 처벌 특별법」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그래서, 북괴를 옹호하기 위해 천안함 폭침을 왜곡·폄훼하려는 세력을 하나도 빠짐없이 발본색원해 꼭 단죄할 것이다.

 

이제 자유우파는 총선 100일 전쟁에 돌입하자. 자유통일당이 선봉에 서겠다. 그래서 반국가세력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자.

 

2024. 01. 01.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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