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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번 독립운동가는 이승만 대통령이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3-12-28

 

대한민국 1번 독립운동가는 이승만 대통령이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국가보훈부가 2024년도 1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선정했다. 선정위원회가 시작된 지 32년만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464번째이다. 만시지탄이지만 이제라도 선정됐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또한 국방부도 정신교육 교재에 이승만 대통령을 “혜안과 정치적 결단의 지도자”로 묘사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한다.

 

2021년 문재인 정부는 하와이에서 독립유공자들에게 건국훈장을 추서할 때, 하와이에서만 20년 이상 독립운동을 한 이승만 대통령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때는 서울 도심에 10명의 독립운동가 초상화를 내걸면서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지낸 이 대통령을 제외했다.

 

대한민국 1번 독립운동가는 누가 뭐라해도 이승만 대통령이다. 독립기념관 자료에 따르면, 이승만 박사는 고종 폐위 음모에 연루돼 한성감옥에 사형수로 있는 5년 7개월간, 옥중도서관을 만들어 투옥된 감옥 동지들에게 나라를 구하는 길을 가르쳤다. 사형장이었던 한성감옥이 당대 지식인들에게 ‘자유’의 정신을 싹 틔우고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건국을 일으킨 산실이 된 것이다. 그 주역들이 바로 YMCA총재이자 국채보상운동의 주역 월남 이상재 선생, 임시정부 초대의장 이동녕, 민족대표 33인 이종일, 헤이그 특사 이준 등이다.

 

3.1만세운동도 바로 이들로 인해 시작되었다. 인촌 김성수의 증언에 따르면, 워싱턴에서 이승만의 밀서 받고 천도교 손병희 설득에 나섰다고 한다. 미국의 윌슨 대통령이 세계평화를 위한 14개조문 중 하나인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할 때, 이승만 박사의 밀서는 전국 211개군에서 100여만 명이 들고 일어난 독립만세 횃불 봉기를 가능하게 했다.

 

‘이승만의 부활’은 절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의 폭주에 모두가 얼어붙어 숨죽이고 있을 때, 자유대한민국을 갈망하는 광화문 세력이 눈보라와 폭풍우 속에서 감옥을 오가며 찾아낸 우파정권의 결과물이다.

 

 3.1운동이 ‘자유-독립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을 이루는 씨앗이 되었듯이, 광화문 운동을 이끈 자유통일당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으로 반드시 북한주민을 독재정권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자유통일을 이루어 낼 것이다.

 

2023. 12. 27.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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