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재명 대표는 당장 대표직에서 사퇴하라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실이 15일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004년 10월 23일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당시 면허취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이라고 한다.
김 의원은 강 후보자에 대해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로 음주운전을 한 것은 매우 위험천만 행동으로, 예비 살인행위나 다름없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면허취소 수치의 음주운전은 ‘예비살인행위’라는 김 의원의 지적은 옳다고 본다. 특히 음주운전 전과는 공직자로서 분명한 결격사유이다. 정당들이 음주운전 전과자에 대해 공천 배제를 하는 이유만 살펴봐도 그렇다.
그런데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실이 지난 대선을 앞두고 입수한 수원지법 결정문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2004년 혈중알코올 농도는 0.158% 상태의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의 처분을 받았다. 2004년에 특수공무 집행방해 및 공용물건 손상죄로 인한 500만원 벌금형도 받았다.
‘야당 당대표’의 국가의전 서열은 부총리급의 예우를 받는 8위이다. 이는 국회부의장(9위)보다 높고 ‘해수부 장관’의 의전 서열 33위보다 훨씬 앞선다. 백주대낮에 대한민국에서 ‘예비살인행위자’가 국회부의장보다 높은 ‘야당 대표’를 맡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김두관 의원 주장처럼 ‘예비살인행위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표가 제1 야당 당대표 자리를 고수하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
예비 살인행위자가 제1야당 대표를 맡고 있는 것은 국제 망신이다.
부끄럼움은 왜 국민 몫이어야 하나.
이재명 대표는 당장 대표직에서 사퇴하시라.
2023.12.18.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