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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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대한민국 제3당 됐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자유통일당의 시대가 왔다. 여론조사업체 에브리씨앤알이 11월 28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내일이 총선 투표일이라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자유통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2.5%로 조사되어 정의당과 같은 수치가 나왔고, 어제 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 자유통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2.9%로 조사되어 원내 정당인 정의당과 진보당(각 2.4%)을 앞섰고, 비례대표 원내 의석 가능 수치에 도달한 것이다. 국민의힘, 더불당에 이어 현존 정당 중 제3당의 자리까지 차지하였다. 자유통일당의 실제 지지율은 이보다 최소 2-3배 정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선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자유통일당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2주 사이의 상승률을 총선 시점까지 대입해보면, 산술적으로 최소 6% 이상의 득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의 내분 사태, 민주당의 몰락과 분당(分黨)의 영향이 더해진다면 10%까지도 가능할 것이다. 이제 자유통일당에 투표하여도 사표(死票)가 될 일이 전혀 없게 되었다. 투표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전환이다.
내년 총선에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뀌는 것이다. 자유통일당이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받는 이유가 뭘까? 그것은 바로 자유통일당만이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진심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하는 활동과 정책을 펴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해결해야 할 정치적인 중대 과제가 몇 가지 있다. 부정선거, 광주5․18 왜곡 문제, 간첩 척결이 바로 그것이다. 이 세가지 중대 과제에 대하여 자유통일당만이 앞장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유통일당은 정당의 이름으로는 유일하게 지난 4․15 총선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고, 지금도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광주 5․18 특별법 고발 사건에 대한 변호활동 및 광주시민들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판문점 도보다리 ‘간첩 USB’ 사건에 대한 간첩죄 형사고발 및 정보공개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 역시 자유통일당뿐이다. 사실 이런 활동들은 정부여당에서 발벗고 나서야 하나, 그들은 부정선거에 입닫고, 걸핏하면 광주 가서 무릎 꿇으며, 문재인에게는 감히 꼼짝도 못 하고 있으니 답답하고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이처럼 자유통일당이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주고, 국민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해주고, 국가의 미래를 위한 활동과 각종 소송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응원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내년 총선에서 바람을 일으킬 정당은 이준석 신당도, 이낙연, 조국, 송영길, 금태섭, 조응천 신당도 아니다(적어보니 신당도 정말 많다). 바로 자유통일당이다.
2023. 12. 13.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