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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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롤드컵의 바람은 북으로 분다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논평]
최근 광화문 이승만광장에 5만여 명의 MZ세대들이 모였다. 평균연령 16-34세의 청년들로 2023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일명 롤드컵) 결승전을 보기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온라인 중계만 전세계 4억 명이 시청한 역대급 행사에서 연봉 100억의 ‘페이커’ 이상혁 씨가 이끄는 대한민국 팀이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 마침내 e스포츠가 K-pop과 K-축구에 이어 한류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하지만 휴전선 북쪽인 북한의 청년들의 실상은 어떤가. 대다수 북한 청년들은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리며 농장에서 모내기, 김매기 등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북한판MZ라 불리는 장마당 세대 일부는 K드라마와 음악을 유포한 죄로 공개 처형도 당했다. 심지어 2019년 11월 문재인정부는 목숨걸고 목선을 타고 온 두 명의 북한 청년을 포승줄로 묶고 안대로 눈을 가려 다시 북한의 ‘도살장’에 제물로 보냈다. 자유를 찾아 온 청년들을 인권변호사 출신 남한 대통령이 사지(死地)로 몰아낸 아이러니가 발생한 것이다.
남과 북이 이처럼 다른 세상이 된 이유는 체제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심은 자유주의 정신으로 게임해서 연봉 100억를 버는 청년 ‘페이커’를 탄생시킨 반면 북한은 김일성이 심은 공산주의로 지금도 처참히 굶어 죽어가는 ‘꽃제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을 계승하여 북한의 청년들도 ‘꽃제비’에서 벗어나 ‘페이커’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반드시 자유통일을 이루어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광화문 롤드컵 ‘자유의 바람’이 지금 북한으로 불고 있다.
2023. 11. 27.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