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민주콩고인들, 4․15 총선 직전 왜 대거 입국했나?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은 대한민국, 정확히 말하자면 문재인 정부와 관련이 깊다. 지난 2018년 12월 31일 치러졌던 콩고 대선에서 우리나라 미루시스템즈의 투개표기와 투표용지가 사용되면서 부정선거 대란이 있었고, 대선 수개월 전 국내 거주 콩고인들이 중앙선관위를 항의방문하여 부정선거의 우려를 표명하기도 하였다(콩고인들의 선견지명에 경의를 표한다). 이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민간업체와의 계약에 대해서는 간섭할 수 없다는 황당한 입장을 표명하였었다. 그러나 ‘미루시스템즈’는 전국민이 알다시피 단순한 민간업체가 아니다.
지난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통해 본 대변인에게 놀라운 제보 하나가 들어왔다. 제보자는 올여름경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공단지역의 어느 공장에서 건설 업무를 하였는데, 약 2주 전쯤 A/S를 위해 재방문하였더니 수십 명의 흑인들이 셀 수 없이 많은 인쇄기계 앞에서 투표용지를 출력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파레트에 어마어마한 양의 투표용지들이 쌓여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핏 ‘사전투표, 본투표’라는 말을 본 기억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보 당일 오후 해당 공장을 재방문해보니, 투표용지 인쇄 현장은 모두 정리되어 있었고, 그곳의 청소인력에게 문의하니 그 작업은 ‘콩고’ 투표용지 작업이었다고 대답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흑인들은 호텔에 투숙하며 아침, 저녁으로 단체로 버스를 타고 공장에 출퇴근하였다는 것이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콩고 투표용지를 왜 대한민국에서 인쇄하는 것이며, 여기서 인쇄를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인쇄하여 콩고에 보내주면 될텐데 왜 굳이 콩고 사람들(위 흑인들이 콩고 사람이라고 가정한다) 수십 명을 비싼 돈 주고 불러서 작업을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혹시 이 사람들이 부정선거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우리나라 선거 때도 이 사람들을 불러서 어떤 작업을 시킨 것은 아닐까? 의문은 쌓여 갔다.
관련된 인터넷 기사 등을 검색해보니, 콩고 대선이 다음달 20일이다. 그렇다면 위 흑인들이 이달초 인쇄했다는 투표용지는 콩고 대선 투표용지일 것으로 짐작이 된다. 그렇다면 그것은 합법적 용지였을까, 아니면 부정선거용 용지였을까? 5년 전 콩고 대선 때의 기사들을 검색해보니, 그때는 대선 3개월 전에 투개표기와 투표용지를 선적완료하였다는 기사가 검색되었다. 그렇다면 다음달 콩고 대선을 위해서라면 이달 초 용지를 출력하여 이를 선적하고 콩고로 실어 보내고, 콩고에서 이를 내려서 각 투표소로 보내는데 한 달이면 너무 촉박한거 아닌가?(콩고는 면적이 우리나라의 23배이고, 인구가 1억이 넘는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그리고 문제의 미루시스템즈의 관련회사인 미루데이타시스템(대표이사도 같은 사람이다)의 본사 위치가 한때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이었다. 그리고 지난 4․15 총선 당시 말이 많았던 ‘삼립빵 박스’ 회사인 삼립지에프에스 본사 및 공장도 상대원동에 있다. 의심은 확신이 되어 간다. 만일 위 흑인들이 우리나라 선거에 개입하였다면, 우리나라 선거 철에 이들이 대거 우리나라로 입국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본 대변인은 지난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2018년부터 현재까지 콩고국적자들의 출입국 현황에 대하여 정보공개청구를 하였다. 이틀전 회신이 왔고, 충격적인 결과가 담겨 있었다.
약 6년의 기간 동안 총 266명이 입국했는데(남성 190명, 여성 76명, 특정 기간을 제외하면 매달 1-2명 수준), 4․15 총선이 있기 7-9개월 전에 32명이 대거 입국하더니, 총선 2달 전인 2020년 2월에 무려 28명이 입국한 것이다(같은 해 2월을 제외하면 총 8명이 입국했다). 그리고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60명이 또 한 차례 대거 입국했다. 즉, 4․15 총선 전, 그리고 다음달 콩고 대선 전 이렇게 두 차례 정확하게 60명씩 대거 입국한 것이었다.
콩고 대선 투표용지의 우리나라에서의 인쇄, 너무 촉박한 기간, 콩고에서의 부정선거 논란,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 집중된 의문의 장소들(인쇄공장, 미루데이타시스템 본사, 삼립빵 본사), 4․15 총선 직전 콩고인들의 대거 입국. 이것이 과연 우연이겠는가?
본 대변인은 이에 대한 추가 자료 조사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법무부 출입국사무소에 추가적인 정보공개청구를 해 놓은 상태다. 국정원은 이미 대한민국에서의 부정선거 가능성을 공표했다. 이제 검찰, 법원, 언론, 정부여당이 나설 차례이다. 비겁하게 침묵하는 자는 누릴 자격도 없다.
2023. 11. 23.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