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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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KBS에도 봄은 온다
[자유통일당 이강산 청년부대변인 논평]
국민의 방송 KBS가 다시 정상화 되고 있다. 공영방송인 KBS는 그동안 민노총에 점령된 ‘노영방송’이라는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KBS는 지난 6월 뉴스 진행 중 ‘부산엑스포’를 ‘북한엑스포’라고 말하는 방송사고를 내, ‘북한방송’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었다. KBS는 6·25를 ‘조국해방전쟁’으로 기념하여 군사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을 대대적으로 중계방송 하기까지 했다.
반면, 민노총 전·현직 간부 4명이 북한 공작원들과 해외에서 만난 민노총 간첩단 사건은 <KBS 뉴스9>에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KBS가 북한의 ‘산하기관’인가? 국민으로부터 받은 수신료로 주적(主敵)인 북한 체제를 홍보해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갈팡질팡하던 KBS가 이제서야 정상화 되어가고 있다. 공영방송의 본분을 저버리고 민주당과 좌파만 대변해온 좌파 친화적 방송인들이 퇴출되었다고 한다. 신임 박민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정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수신료를 낭비하는 적폐를 일소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침내 그 약속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KBS의 주인은 매달 2,500원 내는 국민들이다. 결코 민노총 세력이 아니다. KBS가 이제부터라도 국민의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답게 국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방송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2023. 11. 17.
자유통일당 청년부대변인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