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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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추미애, 도민이 호구로 보입니까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경기도 비상 재정 상황을 선포한 추미애 지사가 자신과 관련된 돈은 흥청망청 쓰고 있다.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포한 뒤 추 지사가 12억대 관사용 아파트를 임대한 것이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구입 4년 만인 멀쩡한 관용차를 그대로 두고 8천만 원 가까운 신차까지 구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렇게 자신과 관련된 돈은 흥청망청 쓰면서도 산후조리비 지원은 폐지하는 몰상식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당장 추 지사의 결정으로 올 10월 이후부터는 기존 50만 원의 산후조리비 지원 혜택을 더 이상 못 받게 됐다.
추 지사는 2일 경기도의회 도정질문에서 김동연 민선 8기 도정의 기금 사용과 지방채 발행이 비상 상황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해 이재명 당시 경기 지사 시절 기금 차입한 약 1조 9,593억 원의 재난지원금도 추가 도민 세 부담이 없다던 약속과 달리 이자 청구서가 주민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약 1조 1천억의 대출 잔액 때문에 올해 이자분을 포함, 1,334억의 이자는 결국 주민의 호주머니에서 나가야 할 상황이다.
김동연 전 지사도 이재명 대통령도 도 재정난 책임을 부인하고 있는 마당에 도민들은 추미애 현 지사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
사고를 쳐놓고 서로 자신은 책임이 없는 것처럼 나 몰라라 하는 형국이다. 정말 추하다, 추해.
경기도 공용차량 이용규칙을 어긴 데 대해 추미애 지사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2026년 9월 16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