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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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독약 코로나 임상실험, 이재명 캠프 연루 의혹 특검 수사하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코로나 치료제 임상실험 청탁 의혹이 이재명 당시 대선 캠프로까지 번지고 있다.
브로커 양 모 씨가 청탁자인 개발 업체 강 모 대표에게, ‘승원 오빠에게 이천만 원을 쥐여줘서 이재명 캠프 자금에 생색내게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김 후보자도 양 씨의 청탁에 ‘다 너 잘되도록 너 보고 움직이는 건데 보건복지부에도 푸시 해줄까’라고 답했다고 한다.
김 후보가 이제와 공익 목적으로 민원을 전달했다는 건 ‘눈 가리고 아웅’하는 변명일 뿐이다.
정작 이로 인해 생명을 잃었을 수도 있을 국민 피해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는 인물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더 한심할 뿐이다.
결국 알 수 없는 이유로 임상실험이 도중에 중단되면서 급등했던 관련 주식은 100억 원대 이상의 투자 손실과 함께 투자자 피해로 이어졌다.
특히 강 씨와 양 씨는 주식 급등 전 선 투자로 부당 이익을 공모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제넨셀’ 사건은 단순히 김 후보자의 불법 청탁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강 씨의 ‘제넨셀’ 주요 투자 기업인 KH 대표 배 모 회장은 쌍방울과 함께 대북 송금 사건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정치 자금을 후원하고 경기도 대북 행사에도 협력, 후원해 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현재 KH 배 대표는 대북 송금 수사 이후 해외 도피 행각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제넨셀’을 둘러싼 검은돈들이 이재명 캠프 실무자였던 김 후보나 캠프 등 정치권에 흘러 들어갔는지 즉각 수사가 이뤄져야한다.
’제넨셀 게이트’가 정치권과 어떻게 연루됐는지 특검 수사로 실체를 밝히고 끝까지 그 책임을 물어야한다.
2026년 9월 7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