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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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 붕괴의 트리거가 된 ‘조국의 반란’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이재명 정권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일격이 좌파 진영의 거대한 자중지란을 예고하고 있다. 조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호하기 위한 '조작기소 특검법'과 공소취소 꼼수에 대해 "2심 유죄 판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심지어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을 두고도 "상위 1%의 이익을 지켰다"며 여당의 위선적 포퓰리즘을 맹폭했다. 이른바 '조국의 반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는 단순한 정책적 이견이나 노선 갈등이 아니다.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가 권력까지 동원하려 한다는 의심을 자초한 이재명 대통령과, 그 권력에 기대다 이제 와서 선명성 경쟁에 뛰어든 조국의 반란에 가깝다. 사법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현행 공소취소 원칙까지 손대려다, 결국 같은 진영 내부에서조차 그 무리수를 공개적으로 지적받는 형국이다.
조국의 팩트 폭격에 더불어민주당은 논리적 반박은커녕 "배은망덕하다", "자다가 봉창 때린다"며 감정적 막말만 쏟아내고 있다. 헌법과 법치를 파괴하며 권력을 사유화한 자들이 서로의 치부를 폭로하며 물어뜯는 이 참담한 코미디는, 그들에게 국민의 팍팍한 생존 문제와 국가 안보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을 적나라하게 증명한다. 오직 자신들의 권력 유지와 방탄만이 지상 과제일 뿐이다.
조국이 쏘아올린 분열의 트리거는 이재명 정권이 지닌 불법성과 도덕적 파탄을 스스로 입증하는 자백이나 다름없다. 좌파 진영의 모래성인 내로남불이 결국 내부에서부터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권력으로 진실을 영원히 덮을 수는 없다. 이재명 정권과 기득권 더불어민주당은 국가의 사법 질서를 흔드는 망국적 방탄 폭주를 즉각 중단하라. 자기들 권력과 방탄을 놓고 싸우는 그 치열함의 절반만이라도 국민의 삶과 민생을 위해 써보기 바란다.
2026년 9월 2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주 영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