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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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적국 수장의 어록이 좌우명인 국방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정세가 급변해도 흔들리거나 놀라지 않는다는 뜻의 '처변불경', 안규백 장관은 이 말이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2016년부터 소개했다.
그와 동시에 모택동이 평소 신조로 삼은 말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국방장관이 6.25 전쟁 당시 우리 국군과 국민들을 학살하는 데 크게 일조한 적국의 수장을 인용하며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는 것은 천인공노할 문제이다.
모택동은 6.25 불법 남침을 승인하고 대규모 중공군을 침투시킨 주범이자 적국의 수장이다.
이 자의 말이 좌우명이 될 수 있는가? 중국인이나 공산당원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자유민주국가의 국방장관은 그럴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된다.
좌우명이란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말이나 문구를 뜻한다. 그러면 안규백 장관은 모택동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간단 말인가? 그렇다면 그가 왜 국방 안보를 속전속결로 해체하고 무력화시키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안규백 장관의 발언은 6.25 전쟁의 참혹을 겪고 선진강국으로 우뚝 거듭난 대한민국의 국방장관으로서 자격 미달이다.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오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 안보를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주적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안규백 장관의 즉각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8월10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건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