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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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퍼주기가 경기도 재정 파탄의 원흉으로 드러났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추미애 경기지사가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다.
현재 경기도는 올 세수를 통한 추경 없이는 주요 민생, 필수 사업조차 9월까지만 운영 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건전 재정 요구를 물리치며 각종 현금성 포률리즘 정책을 진행해 온 탓에 빚어진 재정 참사다.
추 지사는 김동연 전 경기지사에 책임을 돌렸다.
그러나 경기도 재정의 자체 해결 불가 구조를 만든 건 2021년 연 채무 64.5%의 역대급 증가율을 기록한 이재명 당시 지사이다.
코로나 지원금을 비롯해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무상교복 지원 등 나이·소득과 무관한 현금성 지원 잔치를 벌였기 때문이다.
당시 “지방채를 발행해도 주민 부담은 늘지 않는다”라던 이재명 지사는 결국 경기도 재정 파탄의 원인 제공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통령인 현재도 “포퓰리즘적 긴축 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라며 대한민국을 거덜 낼 퍼주기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포퓰리즘 정책의 끝은 경기도 재정 파탄처럼 대한민국의 부도일 뿐이다.
한 해 만에 140조의 국가 부채를 늘린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거덜 내기 정책을 중단하고, 경기도 재정 파탄에 대해 경기도민들께 사과하라.
2026년 8월 5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