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민주당은 정당인가, 국론분열 전문 장사꾼인가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통합과 외연확장의 뉴이재명, 강경노선의 원조 친노·친문, 이 둘의 싸움으로 인해 민주당이 역대급으로 시끄럽다. 말은 거창하지만 실상은 치졸한 계파 싸움일 뿐, 이로 인해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이다.
노무현, 문재인 시절을 겪으며 대한민국은 완벽히 반으로 갈라졌다. 오로지 국론분열과 갈라치기 정책으로 표 장사만 했던 민주당은 아직도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뉴이재명 세력은 원래 당을 장악했던 골수 좌파 세력들에게 눈엣가시인 듯하다. 변방에서 자기 정치만 하던 장수를 데리고 국가 권력을 거머쥐게끔 하니 이제 자신들의 정통성을 무너뜨리려는 모습을 보며 혀를 찼을 것이다.
진심으로 민주당에 묻는다. “진짜 이렇게 될 것을 몰랐나?” 대한민국의 벌어진 작금의 상황은 민주당만 빼고 국민 모두가 예측했다.
그러니 국민 입장에서 뉴이재명이든 원조 친노·친문이든 모두 말뿐인 허상이며 적폐이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암덩어리와도 같은 존재들이다. 누가 당권을 거머쥐든 또다시 갈라치기를 반복하며 국민들을 우롱할 뿐이다.
이쯤 되면 정당이 아니라 분열 조장을 전문으로 하는 장사꾼으로 업종을 바꾸는 것을 제안한다. 국민은 민주당의 권력 다툼을 위해 존재하는 들러리가 아니다. 권력은 국민을 위해 쓰라고 맡겨진 것이지, 본인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사유물이 아니다. 민주당은 끝없는 갈라치기와 이전투구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하라.
2026년 7월 22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건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