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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살인마 종합특검을 특검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7-20

정치살인마 종합특검을 특검하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예산 220억, 영장 청구 17명, 영장 기각 11명, 영장 기각률 64.7%. 지난 150일간 종합특검의 성과다. 목표는 오로지 내란과 외환죄를 덮어씌우는 것, 이 목적만을 달성하기 위해 광란의 칼춤을 벌여왔다.
영장 기각률 64.7%는 죄의 유무를 밝히는 것은 안중에도 없이, 반드시 수사 대상을 죽이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는 것이다.

그 와중에 특검은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으로만 64억 원의 혈세를 쏟아부으며 성과 없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해왔다. 200명이 넘는 수사 인력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난도질하여 피비린내 나는 정치보복의 상징이 되어버린 종합특검, 민주당은 또다시 연장하겠다고 한다.

이런 행태는 국민을 반으로 갈라놓을 뿐 아니라 일국의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인격적 살인행위이다. 국론 분열과 정치 살인의 주동자 종합특검의 연장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국회는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권력의 비위를 맞추며 서슬 퍼런 칼날로 정적 제거에만 몰두하는 종합특검을 반드시 특검해야 한다.

자유통일당은 정치살인마 종합특검을 특검하여 무너진 헌정질서와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을 바로 세울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7월 20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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