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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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제헌절, 이승만 4대 건국정신으로 기필코 자유통일을 완수하겠습니다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논평]
2026년 7월 17일은 대한민국 헌법 공포 78주년을 맞는 제헌절이다. 국가의 기초를 세운 제헌국회의 여정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와 정체성 위에 설계되었는지 다시금 각인해야 하는 날이다.
우리는 헌정의 첫 순간, 이윤영 의원이 하나님께 올린 제헌국회 개원 감사 기도를 기억한다. 대한민국의 탄생은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 속에 이루어진 기적이었고, 그 중심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4대 건국정신’—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이 있었다. 이 정신의 결정체가 바로 제헌헌법이다.
그러나 헌법이 가리키는 약속의 땅은 아직 미완이다.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선언한다. 북한 땅에서 자유와 신앙을 박탈당한 채 신음하는 동포들 역시 엄연한 우리 국민이며, 이들을 구출하고 한반도 전역에 자유민주주의를 세우는 ‘자유통일’이야말로 제헌헌법이 부여한 절대적 책무다.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은 정권의 안위와 방탄을 위해 삼권분립의 헌정 질서를 짓밟고 있다. 이는 제헌국회가 세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역사와 국민 앞에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
자유통일당은 불의한 권력과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4대 건국정신을 계승하여 무너진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법 제3조의 명령에 따라 북한 땅에 자유의 빛을 전하여, 남북 동포가 손을 맞잡고 자유의 노래를 부르는 ‘자유통일’의 날을 기필코 우리 세대에 이루어 낼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2026년 7월 16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이 강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