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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사퇴 촉구 동대문 집회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7-16

자유통일당, 안규백 사퇴 촉구 집회

 

 

이건희 “안보 해체, 안규백 탈영 의혹 밝히고 사퇴해야”

 

자유통일당, “탈영 의혹만으로도 동대문 구민 얼굴에 먹칠한 것”

 

 

 

자유통일당은 16일 오전 11시, 동대문구 청량리역 5번 출구 앞에서 안규백 사퇴 촉구 집회를 열었다.

 

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민들의 탈영 의혹 해명 요구에도 병적증명서를 공개하고 있지 않다”라며 “동대문구 주민들의 얼굴에 먹칠하고 급기야 사관학교 통합까지 계획하는 안규백 장관은 국가 안보와 동대문구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의원직과 장관직을 모두 사퇴하고 내려와야 한다.”라고 말했다.  

 

집회를 이끈 자유통일당 이건희 전 동대문구 구의원 후보는 “국가 안보를 해체하고 탈영 의혹으로 얼룩진 안규백은 기회의 땅 동대문 구민을 생각해서라도 즉각 사퇴해야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건희 후보는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국민적 의혹 해소를 위해 병적증명서 하나 공개하지 못하는 안 장관은 동대문구 구민들의 삶을 보듬을 자격도, 자질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집회 현장에는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는 등 동대문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잇따랐다.

 

집회 후에 시민들은 동대문구 왕산로 안규백 의원 지역사무실 건물 앞까지 행진을 벌였다. 이날 집회에는 한 때 200여 명의 주민들이 운집하며 안규백 의원 및 장관 사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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