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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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대한민국의 적폐, 보수 궤멸의 주범 한동훈은 정계를 떠나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박근혜, 윤석열 두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탄핵을 지켜본 국민들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한 사람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이 본인의 화양연화였다던 자, 한동훈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보수 정권 궤멸의 주범일 뿐 아니라 22대 총선 패배의 압도적 책임이 있다. 또한 당원게시판 논란의 장본인으로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음에도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듯하다.
이번 6.3 지방선거의 패배 또한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갈등이 극에 달한 것이 가장 큰 원흉이다. 이렇듯 단 한 번도 보수 우파에 도움 된 적이 없던 자에게 이재명 정권 심판과 우파 재집권의 선봉을 맡길 수 있는가?
보수 정권을 짓밟은 문재인 정권의 사냥개, 뚜렷한 공약도 없이 셀카만 찍으며 인기몰이만 하다 총선 참패를 이끈 주인공,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며 이재명에게 정권을 헌납한 일등공신이 바로 한동훈이다.
보수의 미래를 위해 정리해야 할 1순위가 바로 한동훈이다.
자유통일당은 한동훈 의원이 하루빨리 정계를 떠나고, 자신으로 인해 상처받은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7월 15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건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