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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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의 진실, 그 누구도 성역이 될 수 없다.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의 수사가 1년 만에 재개된다.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다.
일국의 대통령과 영부인을 대상으로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욕설이 천여 건에 달하는 만행이 벌어졌는데,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아직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장본인인 한동훈 의원은 강하게 발뺌하다가 나중에는 가족이 쓴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당원을 대상으로 한 조직적 여론 조작의 진범이 누구인가?" "대통령과 보수를 배신한 자가 누구인가?" 국민이 알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어떠한 권력자라도 수사에 성역이 있어서는 안되며, 한동훈 의원의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혹여라도 유력 대권 후보라는 이유로 느슨한 수사가 이루어져서는 안 될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자유를 뒤흔든 당원게시판 범죄 행위를 성역 없이 수사하고, 엄벌에 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7월 13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이 건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