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논평·성명서·보도자료
손자병법에도 없는 ‘탈영 장수’ 의혹, 안규백은 자수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7-07

손자병법에도 없는 ‘탈영 장수’ 의혹, 안규백은 자수하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논평]

 

군무 이탈 의혹과 청문회 허위 답변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 국방부 장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50만 국군 장병에 대한 모욕이다.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이자 국방권익연구소장의 폭로에 따르면, 안규백 장관은 1984년 방위병 복무 당시 약 7개월간 부대를 이탈했고, 서울에서 헌병대에 체포되어 30일간 구금된 기록이 군 내부에 남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안 장관은 인사청문회에서 이를 전면 부인했다.

 

클라우제비츠는 전쟁의 핵심을 사기와 신뢰라는 ‘도덕적 힘’에서 찾았다. 손자병법이 말하는 장수의 조건 역시 신뢰와 엄정함이다. 병역 의혹과 거짓 해명 논란에 휩싸인 인물에게 누가 그의 지휘를 신뢰하고 목숨을 맡기겠는가.

 

자유통일당은 강력히 요구한다. 안규백 장관은 50만 장병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수사기관은 관련 군 기록과 수사 자료를 확보해 진실을 밝혀라.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 검증 실패를 사과하고 안 장관을 경질하라.

 

자유통일당은 군의 기강을 바로잡고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다.

 

 

2026년 7월  7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이 강 산

목록
홈플러스 사태, 민주당은 청문회 말고 참회록부터 써라
장윤기 사건은 시작이다 - 이재명 정부 검찰보완수사권 폐지 당장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