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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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자유통일당에 대한 흠집 내기 시도, 반드시 ‘패가망신’시키겠다
[자유통일당 입장문]
경찰의 자유통일당 중앙당사 압수수색은 이재명 정부에 비판적인 야당에 대한 무차별적인 정치 탄압이다.
이번 사안은 자유통일당의 재정이 어려웠던 시기에 임대료 및 운영비 등 일반 경상비를 충당하기 위해 금전대차 계약(차용 계약)을 통해 금전을 차입했다는 게 사실 관계다.
즉, 대가 없이 제공되는 정치자금과는 달리 차용과 상환을 전제로 한 합법적 금전대차 계약이다.
선관위나 경찰이 이를 범죄인 양 몰고 가려는 것 자체가 야당 죽이기용 비열한 정치 탄압일 뿐이다.
특히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기관 해체 위기에 몰린 중앙선관위 입장에서는 가장 앞장서서 선관위를 비판하고 있는 자유통일당이 눈엣가시일 것이다.
결국 자유통일당에 대한 이번 압수수색은 반 좌파 투쟁의 선봉에 서 온 것이 못마땅한 좌파 정부와 부실 선거 관리로 기관 해체 위기에 몰린 중앙선관위의 합작품이라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자유통일당에 대한 범죄 프레임을 씌우면 좌파 정부와 선관위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는 없다.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야당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는 세력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억측성 주장이나 과도한 흠집 내기 수사로 나서는 정권의 부역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 패가망신시킬 것이다.
2026년 6월 25일
자 유 통 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