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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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정권의 폭주’를 심판해 주십시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목소리가 비정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75년 한미 동맹 안보에 협의를 잃은 불협화음이 유례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죄가 있으면 재판을 받아야한다는 수사 검사는 셀프 사면 특검의 대상으로 전락했고, 민간 부동산 규제와 사기업 불매운동이 권한처럼 행사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입’이 커질수록 공기처럼 누려왔던 자유는 한없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위와 법 앞의 평등, 민간이 보장받던 자유가 대통령의 SNS 앞에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만든 가짜 ‘민주’의 현실입니다. 그 실상은 국민의 자유를 빼앗고 있습니다.
이대로 더 큰 영수증을 받는다면, 대한민국에 복구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상처가 될 것입니다.
국민께서 정권의 폭주를 막아주십시오.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다시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3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