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TV조선은 22일 보도를 통해 김 후보가 자신이 소유한 농업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운영한 정황이 담긴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에서 김 후보는 '타인의 명의로 운영하지만, 배당은 다 자신의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특히 김 후보는 자신의 전 보좌관을 바지 사장 격 대표이사로 내세운 뒤 대부업체를 통해 배당 대부분을 받아왔다고 녹취록에서 스스로 밝혔다.
이 업체는 2020년 전후 법적 최고 상한선이던 24% 고금리로 채무자 부동산 강제 매각 소송까지 벌인 사실상의 고리 대금업을 했다고 한다.
김 후보가 22일 입장문을 통해 "전직 보좌진 등을 통해 업체를 차명 운영했다거나, 불법적인 배당 및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자신이 인정한 녹취가 나왔다는 점에서 해명을 곧이곧대로 믿기 힘들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민생경제 점검 회의에서 연 60%를 넘는 초고금리 대출에 대해서는 원금 자체를 무효로 볼 수 있다며 고리대금 근절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다.
6월 3일은 심판의 날이다.
국민들이 한 사람씩 회초리를 들기 시작할 때 김 후보에 대한 공정한 수사와 대통령의 셀프 면죄부 방지도 가능해 진다.
김용남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자유통일당은 김용남 후보 사퇴 및 사법내란 정권을 심판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5월 23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