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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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6월 3일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오늘(20일) 삼성전자 파업 관련 사후 조정이 최종 결렬됐다. 내일부터 18일간의 총파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이미 영업이익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순이익 30%를 요구한다. 삼성전자 노조는 40조 원을 내걸고 파업을 강행할 태세다. 노란봉투법이 파업 책임을 면제해 주는 사이 카카오, 현대중공업, LG유플러스가 줄줄이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에서야 "일방적으로 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오늘의 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노란봉투법을 밀어붙인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있다.
6월 3일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자유통일당은 편향된 이재명 정부 노동 정책에 맞서 국민 편에 설 것이다.
2026년 5월 20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