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국힘, 눈 뜨고 볼 수 없어 나왔다”
자유통일당 이강산, 서울시장 출마 선언
‘구로 32% 득표율’ 기록한 이강산, 서울로 ‘전선 확장’
“李정권, 3부에 이어 언론·종교도 장악…국힘은 무용지물”
“가짜보수 국힘 몰아내고 진짜보수 자유통일당 세우겠다”
“총선 ‘3% 룰’ 폐지로 원내진입 당연해져…사표란 없다”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32% 득표율’을 기록한 이강산 자유통일당 사무부총장이 국민의힘과 민주당 정권에 맞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부총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중앙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도저히 안 되는 당이다. 차마 눈 뜨고 지켜볼 수가 없어 이 자리에 나왔다. 구로에서 시작한 이 돌풍을 서울에서 태풍으로 이어가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 부총장은 이재명 정권을 향해 “30번이 넘는 줄 탄핵으로 거머쥔 권력으로 입법·사법·행정 3부를 장악한 것도 모자라, 바른말 하는 언론을 무너뜨리고 교회와 목회자까지 구속 수사 대상으로 삼아 종교의 자유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3부에 이어 제4부 언론과 종교까지 장악하려는 독재 정권의 망령이 대한민국을 덮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이에 국민의힘은 제대로 맞서지 않고 있다”며 “장동혁 대표라고 해서 달라진 게 있었나. 이들은 보수를 신경 쓴 적이 없다. 국민의힘은 도저히 안 되는 당이라는 걸 보고 있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또한 “그들(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을 쫓아냈다. 김문수 대선 후보도 쫓아내려다 실패했다”며 “자기편도 내치는 이들이 어떻게 국민을 지킨다는 말인가. 염치가 있다면 자진 해체해도 모자랄 판”이라고 일갈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해 “오세훈 시장 4선 동안 노무현·문재인 좌파 정권이 부동산과 물가를 폭등시킬 때, 오세훈은 무엇을 했는가”라며 “그동안 집값은 '천정부지', 청년들은 내 집 마련은커녕 전세 구하기도 벅차고, 부동산 양극화는 더 벌어졌다. 앞이 창창한 청년들이 서울에서 희망을 잃은 이 현실을, 제가 도저히 이대로 지켜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 부총장은 이번 출마 의미를 ‘보수 분열이 아닌 보수 생존의 문제’로 규정했다. 그는 "누구는 자유통일당이 보수를 분열시킨다고 하지만 단언컨대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오세훈과 싸워서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전체가 살아남느냐 죽느냐의 문제"라며 "국민의힘 하나로는 이 나라 못 구한다. 생명을 다한 국민의힘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그는 이번 선거를 '서울대첩'이라고 칭하며, 이를 통한 보수 재건 로드맵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총선에서 위헌적 악법 '3% 룰'이 폐지되어 이제 사표는 없다. 자유통일당의 원내 진입은 당연한 결과"라며 "이번 서울대첩을 시작으로 2028년 총선에서 자유통일당 원내 진출, 2030년 대선에서 보수 정권 탈환의 길을 저 이강산이 그 밀알이 되어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당·우리공화당·자유와혁신을 비롯한 장외 보수 세력들을 향해 “제대로 된 싸움을 원한다면, 자유통일당으로 뭉쳐달라”며, 보수 세력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자국민 우선주의’와 ‘서울 AI형 미래복지도시화’ 구축을 제시했다. 이 부총장은 "자국민을 홀대하고 외국인을 우대하는 '자국민 팽개주의'를 끝내고 '우리국민 우선주의' 나라로 이끌겠다"며, 또 "교통·문화·관광·치안·주거 모든 것을 AI 최첨단 시대에 맞춰 세계 초일류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거대한 권력을 손에 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라는 '골리앗' 앞에, 장막 안에서 떨기만 하는 '사울 왕' 국민의힘 대신, 작지만 강한 '다윗' 자유통일당이 돌팔매로 거인의 이마를 꿰뚫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경남 출신인 이 부총장은 지난해 4·2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보수 유일 후보'로 출마해 32.03%의 득표율을 얻었다. 국민의힘을 대신해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 '국힘 대체 정당'으로서의 뿌리를 다졌다.
[출마선언문]
안녕하십니까?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후보 이강산입니다.
저는 오늘,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을 되살리고, 가짜 보수의 가면을 벗겨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습니까? 일제 강점기보다 더 지독한 사법 파괴와 독재의 망령이 대한민국을 덮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각시탈’을 쓰고 나올까 생각도 했습니다.
드라마 <각시탈>에서 이강산, 이강토 형제가 일제 순사들과 맞서 싸우며 민족의 울분을 풀어주었던 것처럼, 저 이강산은 이 시대의 각시탈이 되어 사법을 파괴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독재 정권에 맞서 서울시민의 울분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를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금수강산’이 아닌 ‘금수’만도 못한 나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입니까?
저는 작년 4월, 민주당 텃밭 구로구청장 선거에서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국민의힘도 포기한 그 전쟁터에서, 저 이강산은 보수 유일 후보로 32%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서울 시민이 진짜 보수를 원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오늘, 구로에서 시작한 이 돌풍을 서울에서 태풍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왜냐!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는 이재명 정권 때문입니다.
30번이 넘는 줄 탄핵으로 거머쥔 권력. 입법부는 민주당의 거대 의석으로, 사법부는 재판 중지와 공소 취소 압박으로, 행정부는 친위 세력으로 장악했습니다.
환율은 1,500원대를 넘나들며 서민의 밥상을 흔들고, 집값은 다시 하늘을 향해 치솟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물가가 오르는데 추경까지 한다며 불난 경제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국민들 중심엔 교회와 목회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정권에 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구속 수사 대상이 되고, 종교 입틀막을 하고 있습니다.
법치가 짓밟혔습니다. 바른 말하는 언론이 무너졌습니다.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제대로 맞서고 있습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 오세훈 시장 4선 동안 서울이 뭐가 좋아졌습니까? 노무현·문재인 좌파 정권이 부동산과 물가를 폭등시킬 때, 오세훈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동안 집값은 '천정부지', 청년들은 내 집 마련은커녕 전세 구하기도 벅차고, 부동산 양극화는 더 벌어졌습니다. 좌파 정권과 다를 것이 무엇입니까? 처참한 현실입니다. 앞날이 창창한 청년들이 서울에서 희망을 잃은 이 현실을, 제가 도저히 이대로 지켜볼 수 없었습니다.
국민의힘의 파렴치한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쫓아냈습니다. 김문수 대선 후보도 쫓아내려다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당신들은 부모도 맘에 안들면 내쫓는 사람들입니까? 자기 편도 내치는 이들이 어떻게 국민을 지킨단 말입니까? 염치라는 게 있다면 자진 해체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이번엔 장동혁 대표라서 다르다고요? 그래서 달라진 게 있었습니까? 이들은 여러분을 신경쓴 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들의 정치에 이용만 당하시겠습니까? 국민의힘은 도저히 안 되는 당이라는 걸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자유통일당은 그래서 나왔습니다. 우리 애국자들에게 '꼴불견'인 가짜 보수 국민의힘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진짜 보수의 싹을 틔우기 위해 나왔습니다!
누구는 자유통일당이 보수를 분열시킨다고 합니다. 단언컨대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이것은 오세훈과 싸워서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보수 전체가 살아남느냐 죽느냐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국민의힘 하나로는 이 나라 못 구합니다. 생명을 다 한 국힘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때입니다. 저는 보수를 구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보수, 싸울 줄 아는 보수, 국민 앞에 당당한 보수 저는 그 자랑스러운 보수를 만들고 싶습니다!
자유통일당은 ‘자국민 팽개주의’를 끝내고 ‘우리국민 우선주의’ 나라로 이끌겠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시장을 왜 외국인이 뽑습니까? 왜 조선족이 뽑습니까? 이러고도 주권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국민을 홀대하고 외국인을 우대하는 ‘자국민 팽개주의’를 자유통일당과 저 이강산이 확 뜯어고치겠습니다!
저 이강산, 서울시를 AI형 미래복지도시로 구축하겠습니다. 교통, 문화, 관광, 치안, 주거 모든 것을 AI 최첨단시대에 맞춰 세계 초일류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보수 대연합’이 없다면 실현될 수 없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의 기만에 속고 있는 장외 보수 세력들, 기득권에 무시당하는 애국 단체들께 말씀드립니다. 제대로 된 싸움을 원한다면, 우리와 함께해 주십시오! 자유통일당으로 뭉쳐주십시오!
여러분, 주식투자 해보셨습니까? 망해가는 회사의 깡통 주식을 사면 쫄딱 망합니다. 투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힘에 던진 표는 실패한 투자입니다. 자유통일당에 던지는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그동안 군소정당의 원내 진출을 막았던, 위헌적 악법 ‘3% 룰’이 폐지되었습니다. 거대 정당이 만든 위헌적 악법 때문에 우리 자유통일당은 그동안 의석수를 도둑맞았습니다.
지난 24년 치러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국회의원 당선자를 배출할 만큼 득표했지만, ‘3% 룰’ 악법 조항 때문에 당선자를 배분받지 못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지금이라도 도둑맞은 국회의원 의석을 자유통일당에 돌려줘야 합니다. 위헌 법률에 따라 잘못 배분한 국회의석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나아가 이제 사표는 없습니다. 앞으로 자유통일당의 원내 진입은 당연한 결과이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는 그대로 대한민국을 구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마음 놓고 자유통일당에 투자하십시오!
이번 ‘서울대첩’을 통해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보수가 정권을 탈환할 때까지, 자유통일당 이강산이 밀알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골리앗과 싸워야 할 사울 왕의 군대는 장막 안에서 떨기만 했습니다. 오늘의 국민의힘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달랐습니다. 오직 돌멩이와 믿음 하나로 거인 앞에 섰습니다. 오늘 우리 자유통일당이 꼭 그러합니다.
다윗의 돌팔매가 거인의 이마를 꿰뚫었듯, 우리 자유통일당은 반드시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사법 파괴 독재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자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저 이강산, 그리고 자유통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0일
서울시장 후보 이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