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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한동훈 시즌2’의 자폭 행위를 중단하고, 보수 궤멸의 책임을 지십시오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4-11

국민의힘은 ‘한동훈 시즌2’의 자폭 행위를 중단하고, 보수 궤멸의 책임을 지십시오
- 아사리판 공천, 자중지란의 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자유통일당 선임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의 공천 현장이 그야말로 눈 뜨고 볼 수 없는 ‘아사리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는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지도부는 갈등을 봉합하기는커녕 무능과 전략 부재로 보수 민심을 처참하게 찢어놓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터져 나오는 비명은 원칙 없는 정치가 불러온 예고된 재앙입니다. 장동혁 대표와 현 지도부는 24년 총선 참패의 원흉이었던 ‘한동훈 체제’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며 ‘한동훈 시즌2’로 보수 진영을 완전히 끝장낼 작정입니까?

 

현재 대한민국은 위기입니다. 소상공인 100만명이 폐업의 벼랑 끝에 몰리고, 환율은 1,500원을 돌파하며 제2의 IMF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입법·사법·행정 3부를 장악하고 언론과 종교계까지 마수를 뻗치는 나치식 폭정을 휘두르는 마당에, 제1야당이라는 자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 24년 총선 당시 한동훈 지도부는 아스팔트 위에서 피 흘려 싸운 애국 우파 세력과의 연대를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이었습니까? 중도층 포섭은커녕 전통적 지지층마저 등 돌리게 만든 처참한 패배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싸울 의지도, 연대할 마음도 없이 ‘좌클릭’ 눈치 보기만 반복하는 국민의힘에 더 이상 기댈 희망은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스스로 분열의 늪에서 허우적대며 보수 유권자들에게 절망을 안겨줄 때, 우리 자유통일당은 결연히 일어설 것입니다. 
우리는 비겁하게 숨지 않습니다. 좌파 독재 권력의 폭정에 맞서 가장 선봉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무너진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과 기독교입국론의 4대 건국정신을 수호하겠습니다.
우리는 연대하겠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애국 시민과 함께 보수의 대결집을 이뤄내겠습니다.

 

국민의힘이 끝내 ‘한동훈 시즌2’라는 자폭의 길을 선택한다면, 보수의 적통을 잇는 유일한 결집점은 오직 자유통일당뿐임을 천명합니다. 


우리는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반드시 보수의 승리를 쟁취할 것입니다.

 

 

 


2026년 4월 11일

 

자유통일당 선임대변인 이 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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