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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인권' 운운 대통령, 그럼 북한 인민은 개돼지인가?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4-11

이스라엘에 '인권' 운운 대통령, 그럼 북한 인민은 개돼지인가?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논평]

 

 

SNS 중독에 빠진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이스라엘군 영상을 올려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
 

영상이 충격적인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 영상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가짜 계정의 게시물로, 이미 2024년에 이미 조사가 완료된 사건을 이재명 대통령은 마치 현재 벌어진 일인 것처럼 호도했다. 호들갑을 떨며, 대국민을 넘어 세계인을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였다고 해도 할 말이 없게 됐다.|

2억 7천만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대통령 자리가 SNS 삼매경에 빠져 가짜 계정의 게시물까지 올릴만큼 한가한 자리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더구나 이스라엘 외무부가 공식 계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강력히 규탄한 것은 국제적 갈등을 자초한 어리석은 행위이다.

이 대통령은 북한 인권부터 챙길 것을 촉구한다. 북한 주민들은 인권을 빼앗기고, 개돼지 취급을 받아도 진보 정부는 제대로 입도 벙긋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남의 나라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은 오지랖이다.

이 대통령은 불과 두 달 전에는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한다"를 캄보디아어로 올렸다가 당국 항의를 받고 삭제한 전력까지 있다. 이 정도면 외교갈등 상습범이고, 천방지축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다. 이 대통령은 쓸때없는 SNS질로 논란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특히 여당인 민주당과 청와대는 당장 사고뭉치 대통령의 SNS 접근을 단속하라. 스스로 SNS를  못 끊는 상태라면 민주당은 법안 밀어붙이기 장기를 살려 '대통령 전용 SNS셧다운법'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


2026년 4월 11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주 영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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