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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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수민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충북지사 공천 신청 철회하라
[자유통일당 성명서]
김수민 전 의원이 지난 17일 국민의힘 충북지사 공천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이대로는 건강한 보수가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며“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충북 발전에 대한 마음으로 합리적인 보수 재건에 대한 마음으로 나선다”고 적었다.
김 전 의원은 보수를 재건할 자격과 능력이 전혀 없다.
2016년 당시 자신이 경영하고 있던 회사(브랜드호텔)이 국민의당 20대 총선 TV광고(CF)를 제작했다가 미국 기업 ‘애플’의 광고 표절 의혹이 제기돼 제작비 7260만원을 고스란히 날린 대형사건이 발생했다.
국민의당은 해당 광고를 폐기하고 새로운 업체에서 TV 광고를 제작했지만 브랜드호텔이 나중에 국민의당 TV 광고대행사인 세미콜론으로부터 ‘TV 광고 기획’ 등의 명목으로 6,820만원을 송금받고, 별도로 6,000만원 체크카드도 받아 폐기된 광고 비용을 대신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서울서부지검은 2억원대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김수민 전 의원을 소환조사했다.
국민의당 TV 광고 제작 과정에서 당이 세미콜론에 브랜드호텔의 손실 대납 여부가 쟁점이었다.
이렇듯 자격과 능력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김 전 의원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세상에 비밀은 없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당신 알고, 내가 아는데 어찌 아는 사람이 없겠는가?
이것은 천지(天知), 지지(地知), 아지(我知), 자지(子知)로서
‘사지(四知)’라 하여 공직자의 윤리 지침으로 삼았다.
김수민 전 의원이 최소한의 염치와 양심이 있다면, 국민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즉각 충북지사 공천 신청 철회하라.
2026년 3월 18일
자 유 통 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