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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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기밀 유출자, 엄중 문책이 필요하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주한미군의 전략 자산 일부가 중동 지역 국가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9일 언론 보도로 무기 전력의 규모와 이동 경로, 목적까지 공개됐다.
전략 자산의 이동 정보가 공개되면서 북한이 우리의 전력 변화를 파악할 가능성이 높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한미군 무기 전력 이동에도 대북 방위에 차질이 없다고 밝히긴 했지만, 국가 안보에서 필요 없는 전력이란 있을 수 없다. 군사 정보는 한 번 공개되면 되돌릴 수 없으며, 그 피해는 국가 안보와 동맹 신뢰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는 관련 정부 고위 관계자를 즉각 엄중 문책해야 한다.
2026년 3월 10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