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논평·성명서·보도자료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은 석고대죄하고 즉각 의장직을 사퇴하라
게시자 : 관리자게시일 : 2026-03-06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은 석고대죄하고 즉각 의장직을 사퇴하라

 

함평군수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이 2007년‘도박장 개설죄’로 벌금 2천 만원을 선고받은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

 

2000년대 초반 전국을 강타한 불법 사행성 오락실 바다이야기 사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2007년 당시 형법(제247조)에 따르면,‘도박장 개설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남오 의장이 낸 벌금 2천 만원은 법정 최고 벌금액이었다.

 

이 의장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최소한의 도덕성과 자질조차 갖추지 않고, 정상적인 공직 수행이 가능한가? 

 

민주당의 공직선거 후보자추천 심사기준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와 성매매 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죄질이 불량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기소유예를 포함한 형사처분이 있을 때에는 부적격 처리된다.

 

이 의장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사실을 알면서 민주당에 예비후보자 적격심사를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은 3만 군민과 향우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즉각 의장직을 사퇴하라.

 

2026년 3월 6일

자유통일당

목록
북핵·미사일 도발 대응 체계 구멍부터 막아라
한미 동맹 균열 신호, 정부 안보 인식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