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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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평화' 외치며 '안보 해체' 요구하는 종북 세력을 타도하자
오늘(20일), 진보를 자처하는 소위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등 국회의원13명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외치며 대한민국 안보를 뒤흔드는 북한의 선전선동에 맹종했다. 자유통일당은 핵 위협을 고도화하는 주적 북한 앞에서 '평화'라는 위선으로 안보 해체를 부르짖는 이들 종북 세력의 준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들은 '한미훈련 중단'이 평화를 가져온다는 시대착오적 망상을 주장했다. 과거 군사 훈련을 멈춘 댓가는 북한의 핵무력 고도화와 미사일 개발이었다. 북한의 선의에 기대어 안보를 포기하는 것은 침략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길이다. 한미연합훈련은 북한 도발 억제와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선이다. 이를 중단하라는 것은 북한에게 남침의 기회만 제공하려는 망동에 불과하다.
또한, 이들은 ‘실패한 대북정책’을 운운하며 제재 해제와 ‘체제 존중’을 주장함으로써, 사실상 북한 독재정권에 대한 굴종을 요구했다. 그러나 북한의 핵 개발은 명백한 국제 범죄이며, 대북 제재는 이에 대한 정당하고 불가피한 대응이다. 수천만 주민의 자유와 생존을 짓밟아온 김정은 독재체제를 존중하자는 주장은 그 결과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아울러 이른바 ‘한미 공조에 대한 우려’ 역시, 한미동맹을 이간질하려는 북한의 프레임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으로, 명백한 반국가적 행위이다.
김정은 체제 추종자들은 더 이상 자유 대한민국에서 선량한 국민들을 호도하며 국론 분열을 획책하지 마라!
자유통일당은 국민의 피땀으로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 헌법 질서와 안보를 위협하는 모든 반국가적 행위를 뿌리 뽑는 데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다.
2026년 1월 20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주 영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