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김병기의 난(亂), 더불어민주당 ‘꼼짝마’, ‘건들면 더불어’ 추락하는 집권여당의 민낯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당원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했다. 그러나 공천 비위 의혹과 가족 관련 특혜 의혹 등 다수의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의원이 여전히 당적을 유지한 채 버티고 있음에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윤리심판원 회의에서조차 단호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 불투명하며, 그간 보여준 태도처럼 결론을 미루거나 판단을 회피할 가능성이 크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자유통일당은 스스로를 ‘국민만을 위하는 민주 정당’이라 자처해온 더불어민주당이, 중대한 비위 의혹에 휩싸인 당원 한 명의 거취 문제 앞에서 결단조차 내리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집권 여당의 현실을 강하게 규탄한다.
김병기 의원은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정계를 은퇴하더라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 “단순 해프닝”이라는 발언을 내놓으며, 국민 눈높이와 동떨어진 인식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역시 초기에는 김병기 의원을 감싸는 신중론을 폈다가, 최근에는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라”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청하는 모습으로 입장을 바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는 여전히 결단을 내리지 못하며, 한 의원의 거취에 정치적으로 종속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증거와 증언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고, 관련 핵심 인물들이 출국 후 귀국하여 조사를 받는 등 사법적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음에도, 수사 초기 단계에서의 미온적 대응과 탄원서 보고 누락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집권 여당이 내부 비위 의혹 앞에서 머뭇거리는 모습은 대한민국 정치의 신뢰와 위신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다.
“걸리면 관례, 안 걸리면 다행”이라는 낡은 정치는 이제 끝내야 한다. 당연히 손가락질받아 마땅한 이 고인물 정치, 지금 도려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정의와 상식은 다시는 바로 설 수 없다. 자유통일당은 정치의 정상화를 위한 목소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1월 12일
자유통일당 부대변인 주 영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