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광화문 애국집회 선봉자
전광훈 국민의장과 함께하는 자유통일당
이혜훈은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하고,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직 즉각 사퇴하라
제1야당인 국민의힘 전직 의원이자, 현재 서울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인 이혜훈 박사가
지난 28일 국가예산의 기획·편성·총괄·관리하는 요직 중의 요직인 기획예산처 장관에 지명됐다.
이혜훈 내정자는 경제학자 출신으로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냈다.
지난 대선에서는 김문수 후보 캠프 정책본부장으로 일했다.
이 내정자는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국민의힘 소속 당협위원장으로서 선출직 공직자 평가 등 중요한 당무를 수행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1월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서 “윤석열의 비상계엄 조치는 법(法)과 절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고, 윤석열 체포 과정도 불법(不法)”이라고 주장했다.
이 내정자는 보수정당 출신 정치인으로서 윤석열 정부와 계엄, 애국보수진영에 대한 입장을 거짓없이 분명히 밝혀라.
이실직고(以實直告)하라.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자유통일당은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오직 일신(一身)의 영달(榮達)을 위해 자유대한민국 애국보수진영을 철저히 기망(欺罔)하고 배신(背信)한 이혜훈 내정자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 내정자는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장관 후보직을 즉각 사퇴하라.
2025년 12월 29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